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2014. 3. 8. 오전 6: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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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네가 안식일을 ′기쁨′이라 부르고,

주님의 거룩한 날을 ′존귀한 날′이라 부른다면,

네가 길을 떠나는 것과 네 일만 찾는 것을 삼가며,

말하는 것을 삼가고 안식일을 존중한다면,

(이사 58,13)


하느님의 영의 불꽃을 밝히는 길에는

안식일도 있다.

하느님의 영으로 사는 날이다.


"주님, 주님의 영으로 사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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