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무렵 에스테르 왕비는
죽음의 공포에 사로잡혀 주님께 피신처를 구하였다.
(에스 4,17(12))
어러움과 갈등에 처할 때,
내가 가는 곳은 어딘가?
하느님인가 아니면 내 책략인가?
"주님, 주님은 저의 도움입니다."

2014. 3. 13. 오전 6:43:40
그 무렵 에스테르 왕비는
죽음의 공포에 사로잡혀 주님께 피신처를 구하였다.
(에스 4,17(12))
어러움과 갈등에 처할 때,
내가 가는 곳은 어딘가?
하느님인가 아니면 내 책략인가?
"주님, 주님은 저의 도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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