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2주간 목요일

2014. 3. 20. 오전 6:42:45

6
글자


사람의 마음은 만물보다 더 교활하여 치유될 가망이 없으니,

누가 그 마음을 알리오?

(예레 17,9)


북풍 눈보라 추위 속에서도 생명의 싹은 피어나고 있었다.

연초록의 잎은 기쁨이다.


"주님, 치유되기 보다 사랑의 불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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