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교회의 공동 수호자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2014. 3. 19. 오전 6:39:44

7
글자


바로 그 때문에

"하느님께서 그 믿음을 의로움으로 인정해 주신"

것입니다.

(로마 4,22)


하느님의 사랑으로 이루어지는

믿음을 느끼며,

믿음으로 이루어지는 관계는 사랑이 되네.


"주님, 저의 믿음을 의로움으로 이루어 주시는 사랑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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