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2주간 금요일

2014. 3. 21. 오전 7: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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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때에 미디안 상인들이 지나가다 요셉을 구덩이에서 끌어내었다.

그들은 요셉을 이스마엘인들에게 은전 스무 닢에 팔아넘겼다.

이들이 요셉을 이집트로 데리고 갔다.

(창세 37,28)


신앙의 선조들의 역사에서도 형제간의 질투가 있었다.

이 일이 이스라엘의 구원의 과정이 었다.


"주님, 세상 만사를 주님이 아시고 계심을 잊지 않게 하소서."



댓글 1

  • 2014년 3월 21일 오후 6:50

    주님, 저의 눈과 입과 귀가 사랑으로 열리게 해 주소서 . 버림 받은 당신 모습이 바로 제 인생의 기쁜 모습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