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주님께 돌아가자.
그분께서 우리를 잡아 찢으셨지만 아픈 데를 고쳐 주시고,
우리를 치셨지만 싸매 주시리라.
(호세 6,1)
삶이 나를 핍폐하게 만들고, 아프게 하였지만,
하느님의 교육이셨다.
"주님, 주님의 현존이 생명이요 사랑임을 고밳합니다."

2014. 3. 29. 오전 6:44:12
자, 주님께 돌아가자.
그분께서 우리를 잡아 찢으셨지만 아픈 데를 고쳐 주시고,
우리를 치셨지만 싸매 주시리라.
(호세 6,1)
삶이 나를 핍폐하게 만들고, 아프게 하였지만,
하느님의 교육이셨다.
"주님, 주님의 현존이 생명이요 사랑임을 고밳합니다."
주님, 나의 소중한 이웃들이, 바로 당신이 응답하신 , 당신이 보내주신, 천사였음을 이제사 고백하는 저를 불쌍히 여겨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