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5주간 월요일

2014. 4. 7. 오전 6:42:06

5
글자


그리하여 사람들이 수산나를 처형하려고 끌고 갈 때,

하느님께서는 다니엘이라고 하는 아주 젊은 사람 안에 있는

거룩한 영을 깨우셨다.

(다니 13,45)


우리 각자 안에 현존하는 하느님의 영!

그 곳이 하느님의 성전!


"주님, 제 안의 주님의 현존의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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