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4주간 금요일

2014. 4. 4. 오전 7: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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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악인들은 옳지 못한 생각으로 저희끼리 이렇게 말한다. 
 하느님을 아는 지식을 지녔다고 공언하며,

자신을 주님의 자식이라고 부른다.

(지혜 2,1,13)


내 생각과 감정이 아는 하느님은?

지식으로 만나는 하느님은?

사랑으로 만나는 하느님은?


"주님, 주님의 영으로 만나는 하느님을 기뻐합니다."


 

댓글 1

  • 2014년 4월 7일 오전 4:29

    주님, 세상을 이기는 그 권위는 바로 지극히 낮춤 이었음을 알게 해주시니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