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인들은 옳지 못한 생각으로 저희끼리 이렇게 말한다.
하느님을 아는 지식을 지녔다고 공언하며,
자신을 주님의 자식이라고 부른다.
(지혜 2,1,13)
내 생각과 감정이 아는 하느님은?
지식으로 만나는 하느님은?
사랑으로 만나는 하느님은?
"주님, 주님의 영으로 만나는 하느님을 기뻐합니다."

2014. 4. 4. 오전 7:03:56
악인들은 옳지 못한 생각으로 저희끼리 이렇게 말한다.
하느님을 아는 지식을 지녔다고 공언하며,
자신을 주님의 자식이라고 부른다.
(지혜 2,1,13)
내 생각과 감정이 아는 하느님은?
지식으로 만나는 하느님은?
사랑으로 만나는 하느님은?
"주님, 주님의 영으로 만나는 하느님을 기뻐합니다."
주님, 세상을 이기는 그 권위는 바로 지극히 낮춤 이었음을 알게 해주시니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