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4주간 수요일

2014. 4. 2. 오전 6:51:11

6
글자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은혜의 때에 내가 너에게 응답하고,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도와주었다.

내가 너를 빚어내어 백성을 위한 계약으로 삼았으니,

땅을 다시 일으키고 황폐해진 재산을 다시 나누어 주기 위함이며,
(이사 49,8)


나의 '참 나'는 하느님의 사랑의 불꽃이다.

그 사랑은 삼라만상의 불꽃이다.


"주님, 주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법이 생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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