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간 월요일

2014. 4. 14. 오전 6:55:42

6
글자


여기에 나의 종이 있다.

그는 내가 붙들어 주는 이, 내가 선택한 이, 내 마음에 드는 이다.

내가 그에게 나의 영을 주었으니, 그는 민족들에게 공정을 펴리라.

(이사 42,1)


조금만 방심해도 내 생각과 감정에 휩쓸려 가고 있다.

하느님의 영을 숨결로 감응하며

사랑의 불꽃을 돌본다.


"주님, 사랑의 불꽃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힙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