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수난 성지 주일

2014. 4. 13. 오전 7: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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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리스도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모습을 지니셨지만,

오히려 당신 자신을 비우시어 사람들과 같이 되셨습니다.

 이렇게 여느 사람처럼 나타나 십자가 죽음에 이르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

(필리 2,6-8)


하느님의 모습을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보고,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은 나/우리에게서 본다.


"주님, 나/우리에게서 주님의 사람을 알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댓글 1

  • 2014년 4월 15일 오전 5:16

    주님, 저의 삶이 나의 잔치가 아니라 하느님의 잔치가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