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팔일 축제 내 월요일

2014. 4. 21. 오전 7: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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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그분을 죽음의 고통에서 풀어 다시 살리셨습니다.

그분께서는 죽음에 사로잡혀 계실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사도 2,24)


지금 이 순간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임은

하느님의 책을 펴는 일이다.


"주님, 지금 이 순간 하느님의 영광을 알아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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