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3주일

2014. 5. 4. 오전 6:4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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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하느님께서 미리 정하신 계획과 예지에 따라 여러분에게 넘겨지신 그분을,

여러분은 무법자들의 손을 빌려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습니다.

(사도 2,23)


미리 정해진 계획이란 죽음과 부활 - 새로 태어남!

순간 순간 새로 변모하는 내 모습을 보여

부활의 기쁨을 봅니다.


"주님, 自明을 통해 기쁨과 찝찝함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댓글 1

  • 2014년 5월 4일 오전 7:18

    오감과 7식을 통해서 오시는 분 이여 ..그리고 나의 삶도 미리 계획하신분이여 ..육의 치유를 통해서 오시는 이여 ..내 삶이 죽음이요 내삶이 부활임를 알려주시니 감사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