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팔일 축제 내 토요일

2014. 4. 26. 오전 6:4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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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니 이 일이 더 이상 백성 가운데로 퍼져 나가지 않도록,

다시는 아무에게도 그 이름으로 말하지 말라고 엄중히 경고만 합시다.

(사도 4,17)


나의 열정과 사랑이 '참 나'와 갈등을 일으키는 것을 종종 봅니다.

내가 원하는 것과 하느님의 길과의 갈등!


"주님, 주님은 저의 '참 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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