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2주일, 하느님의 자비 주일

2014. 4. 27. 오전 6:5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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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께서 찬미받으시기를 빕니다.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크신 자비로 우리를 새로 태어나게 하시어,

(1베드 1,3)


하느님은 십자가를 통하여 우리에게 영원한 존재가 되셨고,

우리는 십자가를 통하여 새 사람이 된다.


"주님, 제가 새로 태어나야 하는 존재의 의미를 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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