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3주간 토요일

2014. 5. 10. 오전 6:42:52

3
글자


그 무렵 교회는

유다와 갈릴래아와 사마리아 온 지방에서 평화를 누리며 굳건히 세워지고,

주님을 경외하며 살아가면서 성령의 격려를 받아 그 수가 늘어났다.

(사도 9,31)



하느님이 돌보시는 교회!

하느님을 경외하는 사람들!


"주님, 주님의 현존으로 살아가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