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마티아 사도 축일

2014. 5. 14. 오전 6:52:53

3
글자


이렇게 기도하였다.
"모든 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주님,

이 둘 가운데에서 주님께서 뽑으신 한 사람을 가리키시어,

유다가 제 갈 곳으로 가려고 내버린 이 직무,

곧 사도직의 자리를 넘겨받게 해 주십시오."

(사도 1,24-25)


하느님은 우리를 통해서 일하신다.

내가 하느님의 일을 하는 것이 아니고,

하느님이 나를 통해서 하신다.


"주님, 아버지의 영광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댓글 1

  • 2014년 5월 14일 오전 8:02

    주님, 제 안에 당신의 자리로 가득 채워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