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4주간 금요일

2014. 5. 16. 오전 6:3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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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하느님께서는 예수님을 다시 살리시어

그들의 후손인 우리에게 실현시켜 주셨습니다.

이는 시편 제이편에 기록된 그대로입니다.

'너는 내 아들. 내가 오늘 너를 낳았노라.'"

(사도 13,33)


하느님은 당신 모습대로 우리를 만드셨고,

숨결로 우리에게 그 생명을 주신다.


"주님, 제 몸에서 일어나고 있는 당신의 불꽃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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