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5주간 토요일

2014. 5. 24. 오전 6: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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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바오로가 그 환시를 보고 난 뒤,

우리는 곧 마케도니아로 떠날 방도를 찾았다.

마케도니아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도록

하느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것이라고 확신하였기 때문이다.

(사도 16,10)


삼라만상은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고 있다.

믿음 - 영의 빛 - 사랑의 불꽃!


"주님, 주님의 말씀을 듣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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