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제자들의 마음에 힘을 북돋아 주고 계속 믿음에 충실하라고 격려하면서,
"우리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합니다."
하고 말하였다.
(사도 14,22)
선악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믿음과 의심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단지 성령의 열매인 것을.
"주님, 저의 삶에서 성령의 열매를 가꾸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2014. 5. 20. 오전 6:44:21
그들은 제자들의 마음에 힘을 북돋아 주고 계속 믿음에 충실하라고 격려하면서,
"우리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합니다."
하고 말하였다.
(사도 14,22)
선악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믿음과 의심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단지 성령의 열매인 것을.
"주님, 저의 삶에서 성령의 열매를 가꾸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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