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5주간 월요일

2014. 5. 19. 오전 6:4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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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면서도 좋은 일을 해 주셨으니,

당신 자신을 드러내 보이지 않으신 것은 아닙니다.

곧 하늘에서 비와 열매 맺는 절기를 내려 주시고

여러분을 양식으로, 여러분의 마음을 기쁨으로 채워 주셨습니다."

(사도 14,17)


하느님은 찬미하는 삼라만상!

나를 통해서도 사랑을 드러내시는 하느님!


"주님, 주님을 알고, 따르며 사랑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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