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5주간 목요일

2014. 5. 22. 오전 6:4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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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런데 지금 여러분은 왜 우리 조상들도 우리도

다 감당할 수 없던 멍에를

형제들의 목에 씌워 하느님을 시험하는 것입니까?

(사도 15,10)


베드로 사도의 수위권!

나도 우리도 모두 진정한 Leader이다.

그리고 하느님의 영은 나/우리와 함께 하신다.


"주님, 주님의 영의 인도로 살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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