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5주간 금요일

2014. 5. 23. 오전 6:3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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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 무렵 사도들과 원로들은 온 교회와 더불어,

자기들 가운데에서 사람들을 뽑아 바오로와 바르나바와 함께

안티오키아에 보내기로 결정하였다.

(사도 15,22)


하느님은 모든 개체들을 하나하나 특별하게 사랑하신다.

그 사랑은 하나다.


"주님, 주님의 사랑이 하나에서 시작하여

다시 하나가 되는 신비를 터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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