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에 바오로가 큰 소리로,
"자신을 해치지 마시오. 우리가 다 여기에 있소."
하고 말하였다.
(사도 16,28)
바오로가 하느님을 섬기는 모습을 보며,
전능하신 하느님의 덕을 보는 바오로가 아니고,
하느님을 섬기는 바오로!
"주님, 하느님과 이루어지는 Love-story에 행복합니다."

2014. 5. 27. 오전 6:41:09
그때에 바오로가 큰 소리로,
"자신을 해치지 마시오. 우리가 다 여기에 있소."
하고 말하였다.
(사도 16,28)
바오로가 하느님을 섬기는 모습을 보며,
전능하신 하느님의 덕을 보는 바오로가 아니고,
하느님을 섬기는 바오로!
"주님, 하느님과 이루어지는 Love-story에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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