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6주간 화요일

2014. 5. 27. 오전 6:41:09

6
글자


그때에 바오로가 큰 소리로,

"자신을 해치지 마시오. 우리가 다 여기에 있소."

하고 말하였다.

(사도 16,28)


바오로가 하느님을 섬기는 모습을 보며,

전능하신 하느님의 덕을 보는 바오로가 아니고,

하느님을 섬기는 바오로!


"주님, 하느님과 이루어지는 Love-story에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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