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6주간 목요일

2014. 5. 29. 오전 6:3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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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나 그들이 반대하며 모독하는 말을 퍼붓자 바오로는 옷의 먼지를 털고 나서,

"여러분의 멸망은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나에게는 잘못이 없습니다.

이제부터 나는 다른 민족들에게로 갑니다."

하고 그들에게 말하였다.

(사도 18,6)


햇빛이 온누리에 비치듯,

하느님의 말씀이 곳곳에 비친다.


"주님, 내 안에 뿌려진 말씀이 자라남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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