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돌아다니며 여러분의 예배소들을 살펴보다가,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고 새겨진 제단도 보았습니다.
여러분이 알지도 못하고 숭배하는 그 대상을
내가 여러분에게 선포하려고 합니다.
(사도 17,23)
'알지 못하는 신'
사랑하기 위해서는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하듯이
사랑의 길은 알지 못하는 길 없는 길.
"주님, 주님은 사랑이십니다. 이 신비를 찬미합니다."

2014. 5. 28. 오전 6:48:40
내가 돌아다니며 여러분의 예배소들을 살펴보다가,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고 새겨진 제단도 보았습니다.
여러분이 알지도 못하고 숭배하는 그 대상을
내가 여러분에게 선포하려고 합니다.
(사도 17,23)
'알지 못하는 신'
사랑하기 위해서는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하듯이
사랑의 길은 알지 못하는 길 없는 길.
"주님, 주님은 사랑이십니다. 이 신비를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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