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6주간 금요일

2014. 5. 30. 오전 6: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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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내가 너와 함께 있다.

아무도 너에게 손을 대어 해치지 못할 것이다.

이 도시에는 내 백성이 많기 때문이다."

(사도 18,10)


온 누리의 주 하느님!

만물이 주님을 사랑하는 찬미를 들으며,


"주님, 주님의 사랑의 빛을 기뻐합니다."


댓글 1

  • 2014년 5월 31일 오전 5:06

    주님 , 이웃을 통하여 주시는 당신의 은총 입니다. 수행자 사부를 통하여 주시는 기쁨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