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보니파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2014. 6. 5. 오전 6:44:36

5
글자


그 무렵 천인대장은

유다인들이 왜 바오로를 고발하는지 확실히 알아보려고,

(사도 22,30)


서로 갈라지는 곳은 생각과 감정!

삶의 방향을 정하는 곳도 생각과 감정!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도 생각과 감정!


"주님, 모든 생각과 감정의 근원이 주님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