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7주간 토요일

2014. 6. 7. 오전 6: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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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는 아무 방해도 받지 않고

아주 담대히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하여 가르쳤다.

(사도 28,31)


수감 상태에서 복음을 증언하는 바오로.

환경에 신경을 쓰는 내 모습을 보며.


"주님, 복음의 증인이 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하소서."



댓글 1

  • 2014년 6월 8일 오전 6:33

    주님, 당신을 사랑하기에 바쁩니다. 주님 ,50년 전 공과 색을 구별 못하여 어느 시인의 싯귀절에 울던 그 마음이 바로 당신의 사랑임을 알게 해주시니 눈물 뿐 이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