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7주간 금요일

2014. 6. 6. 오전 6:45:06

6
글자


바오로는 그대로 갇혀 있다가 폐하의 판결을 받겠다고 상소하였습니다.

그래서 나는 그를 황제께 보낼 때까지 가두어 두라고 명령하였습니다.

(사도 25,21)


로마로 보내시려는 성령의 계획.

그 뜻이 이루어지는 현실은 감옥.

신비여!


"주님, 주님의 뜻은 저의 말씀입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