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바오로가 그들에게 안수하자 성령께서 그들에게 내리시어,
그들이 신령한 언어로 말하고 예언을 하였다.
(사도 19,6)
내 안에 현존하시는 성령을 느끼며,
'나는 모른다.' '괞찬다.' '편안하다.'
숨결로 맞이하며.................
"주님, 주님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2014. 6. 2. 오전 6:44:29
그리고 바오로가 그들에게 안수하자 성령께서 그들에게 내리시어,
그들이 신령한 언어로 말하고 예언을 하였다.
(사도 19,6)
내 안에 현존하시는 성령을 느끼며,
'나는 모른다.' '괞찬다.' '편안하다.'
숨결로 맞이하며.................
"주님, 주님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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