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바르나바는 착한 사람이며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었다.
그리하여 수많은 사람이 주님께 인도되었다.
(사도 11,24)
내 생각과 감정이 시작하는 곳을 보며,
하느님이 아닌 것들이,
마치 밭에 잡초처럼 자라고 있는 것을.
"주님, 성령과 믿음으로 충만하게 하소서."

2014. 6. 11. 오전 6:44:31
사실 바르나바는 착한 사람이며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었다.
그리하여 수많은 사람이 주님께 인도되었다.
(사도 11,24)
내 생각과 감정이 시작하는 곳을 보며,
하느님이 아닌 것들이,
마치 밭에 잡초처럼 자라고 있는 것을.
"주님, 성령과 믿음으로 충만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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