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합이 음식을 들려고 올라가자,
엘리야도 카르멜 꼭대기에 올라가서,
땅으로 몸을 수그리고 얼굴을 양 무릎 사이에 묻었다.
(1열왕 18,42)
옐리야는 자기 안에 일어난 말씀을 기다린다.
엘리야의 초조한 마음과 믿음!
"주님, 저에게 일어나는 말씀을
깨어 기다리는 믿음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4. 6. 12. 오전 6:38:14
아합이 음식을 들려고 올라가자,
엘리야도 카르멜 꼭대기에 올라가서,
땅으로 몸을 수그리고 얼굴을 양 무릎 사이에 묻었다.
(1열왕 18,42)
옐리야는 자기 안에 일어난 말씀을 기다린다.
엘리야의 초조한 마음과 믿음!
"주님, 저에게 일어나는 말씀을
깨어 기다리는 믿음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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