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자 엘리사는 소를 그냥 두고 엘리야에게 달려와 이렇게 말하였다.
“아버지와 어머니에게 작별 인사를 한 뒤에 선생님을 따라가게 해 주십시오.”
그러자 엘리야가 말하였다.
“다녀오너라.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하였다고 그러느냐?”
(1열왕 19,20)
옷깃이 스쳐도 인연이라는 말.
모든 것에는 하느님의 손길이 닿아 있다는 것.
"주님, 엘리사처럼, 주님의 영에 민감하게 도와 주세요."
"

2014. 6. 14. 오전 6:54:21
그러자 엘리사는 소를 그냥 두고 엘리야에게 달려와 이렇게 말하였다.
“아버지와 어머니에게 작별 인사를 한 뒤에 선생님을 따라가게 해 주십시오.”
그러자 엘리야가 말하였다.
“다녀오너라.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하였다고 그러느냐?”
(1열왕 19,20)
옷깃이 스쳐도 인연이라는 말.
모든 것에는 하느님의 손길이 닿아 있다는 것.
"주님, 엘리사처럼, 주님의 영에 민감하게 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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