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1주간 수요일

2014. 6. 18. 오전 7: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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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강을 건넌 다음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물었다.

“주님께서 나를 너에게서 데려가시기 전에, 내가 너에게 해 주어야 할 것을 청하여라.”

그러자 엘리사가 말하였다.

“스승님 영의 두 몫을 받게 해 주십시오.”

(2열왕 2,9)


하느님의 영을 청하는 엘리사.

하느님이 사랑을 청하는 우리의 기도.


"주님, 엘리사에게 주신 것처럼, 저에게 주신 사랑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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