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나라 백성이 기뻐하였다.
아탈야가 왕궁에서 칼에 맞아 죽은 뒤로 도성은 평온해졌다.
(2열왕 11,20)
욕심은 불처럼 맹렬하지만,
하느님의 영은 그 안에서 싹이 나고 있다.
"주님, 내 생각과 감정과 오관 안에 생명이 솟는
주님의 사랑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2014. 6. 20. 오전 6:46:31
온 나라 백성이 기뻐하였다.
아탈야가 왕궁에서 칼에 맞아 죽은 뒤로 도성은 평온해졌다.
(2열왕 11,20)
욕심은 불처럼 맹렬하지만,
하느님의 영은 그 안에서 싹이 나고 있다.
"주님, 내 생각과 감정과 오관 안에 생명이 솟는
주님의 사랑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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