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2014. 6. 22. 오전 7: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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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형제 여러분,

우리가 축복하는 그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동참하는 것이 아닙니까?

우리가 떼는 빵은 그리스도의 몸에 동참하는 것이 아닙니까?

(1코린 10,16)


우리가 먹고 마시는 것을 눈을 감고 보다보면 ,

그것이 모인 한 덩어리의 빵과 잔!


"주님, 만물을 통하여 사랑을 주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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