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주 저희 조상들의 하느님의 집을 저버리고,
아세라 목상과 다른 우상들을 섬겼다.
(2역대 24,18)
오뚜기처럼 흔들거리는 사람들.
그 중심은 하느님의 영인데,
언제나 흔들거리는 인생!
"주님, 흔들거림을 자비로 보는 마음을 일으켜 주소서."

2014. 6. 21. 오전 6:43:27
그들은 주 저희 조상들의 하느님의 집을 저버리고,
아세라 목상과 다른 우상들을 섬겼다.
(2역대 24,18)
오뚜기처럼 흔들거리는 사람들.
그 중심은 하느님의 영인데,
언제나 흔들거리는 인생!
"주님, 흔들거림을 자비로 보는 마음을 일으켜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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