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알로이시오 곤자가 수도자 기념일

2014. 6. 21. 오전 6:4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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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들은 주 저희 조상들의 하느님의 집을 저버리고,

아세라 목상과 다른 우상들을 섬겼다.

(2역대 24,18)


오뚜기처럼 흔들거리는 사람들.

그 중심은 하느님의 영인데,

언제나 흔들거리는 인생!


"주님, 흔들거림을 자비로 보는 마음을 일으켜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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