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

2014. 6. 28. 오전 6:4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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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나는 주님 안에서 크게 기뻐하고,

내 영혼은 나의 하느님 안에서 즐거워하리니,

신랑이 관을 쓰듯 신부가 패물로 단장하듯,

그분께서 나에게 구원의 옷을 입히시고,

의로움의 겉옷을 둘러 주셨기 때문이다.

(이사 61,10)


나의 영혼을 이루시는 주님의 영을 찬미하며,

그 이루시는 업적이 일으키는 기쁨!


"주님, 주님을 사랑할 수 있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댓글 1

  • 2014년 6월 28일 오전 8:31

    주님 , 세상과 소통을 통해 명료한 사고 과 명료한 감정과 명료한 말 과 명료한 행동을 알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