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2014. 6. 29. 오전 6:4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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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사랑하는 그대여,

나는 이미 하느님께 올리는 포도주로 바쳐지고 있습니다.

내가 이 세상을 떠날 때가 다가온 것입니다.

(2티모 4,6)


모두는 자기의 삶의 양식을 만들며 살아간다.

자기가 돌보아야 하는 이들을 위하여 양식을 마련한다.


"주님, 제가 그 양식 즉 하느님께 올리는 포도주입니다."




댓글 1

  • 2014년 7월 1일 오전 2:50

    주님 ,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은 이념과 경험과 돈이 아니라 사랑임을 알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