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그대여,
나는 이미 하느님께 올리는 포도주로 바쳐지고 있습니다.
내가 이 세상을 떠날 때가 다가온 것입니다.
(2티모 4,6)
모두는 자기의 삶의 양식을 만들며 살아간다.
자기가 돌보아야 하는 이들을 위하여 양식을 마련한다.
"주님, 제가 그 양식 즉 하느님께 올리는 포도주입니다."

2014. 6. 29. 오전 6:46:36
사랑하는 그대여,
나는 이미 하느님께 올리는 포도주로 바쳐지고 있습니다.
내가 이 세상을 떠날 때가 다가온 것입니다.
(2티모 4,6)
모두는 자기의 삶의 양식을 만들며 살아간다.
자기가 돌보아야 하는 이들을 위하여 양식을 마련한다.
"주님, 제가 그 양식 즉 하느님께 올리는 포도주입니다."
주님 ,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은 이념과 경험과 돈이 아니라 사랑임을 알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