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4주일

2014. 7. 6. 오전 6: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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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형제 여러분, 하느님의 영이 여러분 안에 사시기만 하면,

여러분은 육 안에 있지 않고 성령 안에 있게 됩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을 모시고 있지 않으면,

그는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이 아닙니다.

(로마 8,9)


내가 살아가고 있는 것을 보면, 喜, 怒, 哀. 樂.

이런 것을 생각과 감정 그리고 오관을 통하여,

그러나 영으로 현존하시는 하느님으로 살고 있다.


"주님,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것은 저의 건강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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