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6주일

2014. 7. 20. 오전 6:43:32

4
글자


형제 여러분, 성령께서는 나약한 우리를 도와주십니다.

우리는 올바른 방식으로 기도할 줄 모르지만,

성령께서 몸소 말로 다 할 수 없이 탄식하시며 우리를 대신하여 간구해 주십니다.

(로마 8,26)


성령의 탄식이 나에게서 나타나는 증상은

찜찜!


"주님, 자명(自明)의 기쁨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