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여러분, 성령께서는 나약한 우리를 도와주십니다.
우리는 올바른 방식으로 기도할 줄 모르지만,
성령께서 몸소 말로 다 할 수 없이 탄식하시며 우리를 대신하여 간구해 주십니다.
(로마 8,26)
성령의 탄식이 나에게서 나타나는 증상은
찜찜!
"주님, 자명(自明)의 기쁨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2014. 7. 20. 오전 6:43:32
형제 여러분, 성령께서는 나약한 우리를 도와주십니다.
우리는 올바른 방식으로 기도할 줄 모르지만,
성령께서 몸소 말로 다 할 수 없이 탄식하시며 우리를 대신하여 간구해 주십니다.
(로마 8,26)
성령의 탄식이 나에게서 나타나는 증상은
찜찜!
"주님, 자명(自明)의 기쁨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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