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아, 무엇이 착한 일이고 주님께서 너에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그분께서 너에게 이미 말씀하셨다.
공정을 실천하고 신의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느님과 함께 걷는 것이 아니냐?
(미카 6,8)
하느님이 원하시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성령의 말씀을 듣는 일이겠지?
'나는 모른다.' 와 '숨결'
"주님, 일하시는 주님을 따라 일하게 하소서."

2014. 7. 21. 오전 6:44:20
사람아, 무엇이 착한 일이고 주님께서 너에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그분께서 너에게 이미 말씀하셨다.
공정을 실천하고 신의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느님과 함께 걷는 것이 아니냐?
(미카 6,8)
하느님이 원하시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성령의 말씀을 듣는 일이겠지?
'나는 모른다.' 와 '숨결'
"주님, 일하시는 주님을 따라 일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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