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5주간 금요일

2014. 7. 18. 오전 7:30:14

3
글자


가서 히즈키야에게 말하여라.

너의 조상 다윗의 하느님인 주님이 이렇게 말한다.

나는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다.

자, 내가 너의 수명에다 열다섯 해를 더해 주겠다.

(이사 38,5)


히즈키야의 기도를 들어주시는 하느님!

사람의 기도를 들어주시는 하느님!

하느님의 뜻을 따르는 사람!


"주님, 주님은 살아계시는 하느님이십니다."



댓글 1

  • 2014년 7월 19일 오전 8:12

    주님, 저는 당신 밭의 가라지 입니다. 추수때까지 뽑지 말아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