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언제나 예수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지고 다닙니다.
우리 몸에서 예수님의 생명도 드러나게 하려는 것입니다.
(2코린 4,10)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은 사랑이었다.
다가오는 죽음을 그리스도의 죽음에 分與분여하면!
"주님, 주님의 사랑이 저의 사랑에서 빛나게 하소서."

2014. 7. 25. 오전 9:26:50
우리는 언제나 예수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지고 다닙니다.
우리 몸에서 예수님의 생명도 드러나게 하려는 것입니다.
(2코린 4,10)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은 사랑이었다.
다가오는 죽음을 그리스도의 죽음에 分與분여하면!
"주님, 주님의 사랑이 저의 사랑에서 빛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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