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7주간 토요일

2014. 8. 2. 오전 6:49:42

5
글자


그 무렵 사제들과 예언자들이 대신들과 온 백성에게 말하였다.

여러분의 귀로 들으신 것처럼 이 사람은 이 도성을 거슬러 예언하였으니

그를 사형에 처해야 합니다.

(예레 26,11)


누군가에게 비난받을 때는, 거부감이 일어난다.

그 거부감은 하느님을 벗어나게 한다.

하느님의 침묵!


"주님, 주님은 저의 영이십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