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7주간 수요일

2014. 7. 30. 오전 6:5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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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당신 말씀을 발견하고 그것을 받아먹었더니,

그 말씀이 제게 기쁨이 되고, 제 마음에 즐거움이 되었습니다.

주 만군의 하느님, 제가 당신의 것이라 불리기 때문입니다.

(예레 15,16)


내 안에서 언제나 현존으로,

나의 생명으로,

나의 사랑으로 현존하시는.


"주님, 저의 '참 나'는 주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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