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

2014. 7. 31. 오전 6:50:58

4
글자


옹기장이는 진흙을 손으로 빚어 옹기그릇을 만드는데,

옹기그릇에 흠집이 생기면 자기 눈에 드는 다른 그릇이 나올 때까지 계속해서

그 일을 되풀이하였다.

(예레 18,4)


하느님이 옹기장이처럼 사람을 만드신다.

삼라만상에서 하느님의 사랑을 본다.


"주님, 숨결 같은 사람에 감사드립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