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기장이는 진흙을 손으로 빚어 옹기그릇을 만드는데,
옹기그릇에 흠집이 생기면 자기 눈에 드는 다른 그릇이 나올 때까지 계속해서
그 일을 되풀이하였다.
(예레 18,4)
하느님이 옹기장이처럼 사람을 만드신다.
삼라만상에서 하느님의 사랑을 본다.
"주님, 숨결 같은 사람에 감사드립니다."

2014. 7. 31. 오전 6:50:58
옹기장이는 진흙을 손으로 빚어 옹기그릇을 만드는데,
옹기그릇에 흠집이 생기면 자기 눈에 드는 다른 그릇이 나올 때까지 계속해서
그 일을 되풀이하였다.
(예레 18,4)
하느님이 옹기장이처럼 사람을 만드신다.
삼라만상에서 하느님의 사랑을 본다.
"주님, 숨결 같은 사람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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