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

2014. 8. 1. 오전 6:4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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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리고 예레미야가 주님께서 온 백성에게 전하라고 하신 말씀을 모두 마쳤을 때,

사제들과 예언자들과 온 백성이 그를 붙잡아 말하였다.
너는 반드시 죽어야 한다.

(예레 26,8)


내 안에는 하느님을 사랑하는 '나'와

하느님에게서 벗어나려는 '나'가 있다.

이런 갈등은 우리 가정에도 교회에도 세상에도 있다.


"주님, 주님을 죽이려는 사실에 놀라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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