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8주일

2014. 8. 3. 오전 7:4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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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형제 여러분, 무엇이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갈라놓을 수 있겠습니까?

환난입니까? 역경입니까? 박해입니까?

굶주림입니까? 헐벗음입니까? 위험입니까? 칼입니까?

(로마 8,35)


나에게는 세상에 흔들리고 더불어 살아가는 '나'도 있고,

영이신 하느님과 함께 하는 '나'도 있다.


"주님, 주님과 함께 하는 '자아'를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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